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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의 연관성을 설명할 수 있는 코로나19 최초 감염자(patient zero)가 없고, 바이러스 흔적이 최초 발병 전인 지난해 말 이탈리아와 스페인의 폐수에서 검출됐다는 사실도 언제 어디에서 어떻게 병원체가 인간에게 들어갔는지 의문을 키우는 부분이다.
초기 코로나19 환자에서 검출된 바이러스와 같은 바이러스를 보유한 동물을 찾으면 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전문가들은 바이러스가 끊임없이 변한다고 지적한다.
박쥐를 연구하는 완다 마코터 남아프리카공화국 프레토리아대학 연구원은 SCMP에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이미 사라졌을 수도 있고, 최초 숙주인 동물 안에서 돌고 있지 않을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상세내용(출처)
http://www.dongascience.com/news.php?idx=38034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00708/101878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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