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TS

질병관리본부(질본)와 대구광역시는 경북대학교병원 의료진 5명이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에 집단감염된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SFTS는 주로 4월~11월에 SFTS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린 후 감염되지만 드물게 환자의 혈액 및 체액에 접촉한 의료진이나 가족에서 2차 감염된 사례가 보고된 바 있다.
국내에서는 현재까지 SFTS 환자의 심폐소생술 및 기관삽관술에 참여해 환자의 혈액 등에 노출된 의료진에서 SFTS 2차 감염이 3건 보고된 바 있다.

상세내용(출처)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2/2020081203582.html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00812/102424256/1

#SFTS #감염 #환자 #의료진 #병원 #심폐소생술 #경북대 #진드기 #응급 #증상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