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ach

이 게시글은 단순하게 친분을 드러내는 것으로 보이지만, 샘 오취리가 단 댓글로 인해 성희롱 논란이 불거졌다.
‘흑인에게 가면 다시 돌아오지 못 한다’라는 뜻)”라는 댓글을 게재했고, 샘 오취리는 “preach”라고 답글을 달았다.
이 때문에 일부 네티즌은 맥락상 샘 오취리가 네티즌의 성희롱성 댓글에 동의하는 표현을 한 것으로 해석했다.

상세내용(출처)
https://www.etoday.co.kr/news/view/1933331
https://www.sedaily.com/NewsVIew/1Z6PTUTXLR

#Preach #샘 오취리 #논란 #댓글 #성희롱 #사진 #흑인 #네티즌 #의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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