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L

미국프로풋볼(NFL) 한국인 키커 구영회(26·애틀랜타 팰컨스)가 개막전에서 맹활약했다.
구영회는 14일(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시즌 NFL 홈 개막전에서 시애틀 시호크스를 상대로 두 차례 필드골을 성공했다.
구영회는 1쿼터 4분 49초에 48야드 필드골로 팀에 3-0 리드를 안겼다.

상세내용(출처)
https://www.hankyung.com/sports/article/202009146343Y
https://news.joins.com/article/23871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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