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컵

아스널, 10명이 싸운 첼시에 2-1 역전승…3년 만에 정상 탈환6위 레스터시티 유로파 본선·7위 토트넘 유로파 2차 예선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아스널이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결승에서 피에르-에므리크 오바메양의 멀티 골을 앞세워 첼시를 물리치고 통산 14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전반을 1-1로 끝낸 아스널은 후반 22분 역전 결승 골이 터졌고, 주인공은 동점 골을 터트린 오바메양이었다.
맨체스터 시티와 준결승전에서도 2골을 터트려 아스널의 결승행을 이끈 오바메양의 FA컵 2경기 연속 멀티 골이었다.

상세내용(출처)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02/2020080200022.html
https://www.hankyung.com/sports/article/202008023072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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