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17일(한국시간) 나이젤 허들스턴 영국 체육장관은 “홈 앤드 어웨이 방식이 원칙이며 팬과 선수들에게도 편리하다는 것을 알지만, 관중 통제가 안 된다면 중립 경기장에서 남은 경기를 치르게 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허들스턴 장관은 “EPL 경기가 재개되는 것은 매우 기쁜 일이지만, 팬들은 무관중 경기 원칙을 지켜야 한다”며 “경찰이 팬들을 해산시키는 상황이 벌어지는 것은 원치 않는다”고 말했다.
EPL 최고경영자(CEO)인 리처드 마스터스는 “팬들이 운집하는 상황이 벌어진다면 경기 장소를 변경할 긴급대책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상세내용(출처)
http://m.newspim.com/news/view/20200618000029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0061721300738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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