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추미애 아들 군 휴가 의혹을 최초 제기한 당직 사병 현모씨의 ‘배후’를 의심하며 철저한 수사를 주장했다.
12일 황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당직 사병 실명을 거론하며 “최초 트리거(방아쇠)인 당직 사병에 대한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했다.
그는 “언행을 보면 도저히 단독범이라고 볼 수 없다”며 “당직 사병에 대한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며, 공범 세력도 철저히 규명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상세내용(출처)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00912/102904427/1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9/12/202009120084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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