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정욱 딸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기자 = 해외에서 마약을 투약하고 밀반입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홍정욱(50) 전 의원 딸 홍모(20)씨가 항소심에서 “깊이 뉘우치고 있다”며 선처를 호소했다.
이에 대해 검찰과 홍씨 모두 항소해 이날 2심 첫 재판이 열렸다.
홍씨의 변호인은 “만 14세에 부모의 곁을 떠나 홀로 유학 생활을 하면서 우울감을 잠시 잊고자 하는 마음과 호기심에 소량의 마약을 구매해 개인적으로 투약한 것”이라며 선처를 요청했다.

출처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00610/101448280/2
https://www.yna.co.kr/view/AKR2020061008410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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