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정욱 딸

마약류를 흡입하고 소지한 혐의를 받는 홍정욱 전 한나라당(미래통합당 전신) 의원의 장녀 홍모씨(19)에게 징역유예형이 확정됐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홍씨는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위반(향정) 등 혐의로 2심에서 징역 2년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고 형이 확정됐다.
1심은 “매수한 마약류 양이 많아 죄책이 무겁다”면서도 홍씨가 범행을 반성하고 형사처벌 전력이 없다는 점 등을 고려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상세내용(출처)
http://www.upinews.kr/newsView/upi202009010043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00901/1027322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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