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하지만 한예슬은 자신을 향한 악플에 “아쉽네… 보여줄 수도 없고”라고 쿨한 대댓글을 남기며 이를 센스있게 넘겨버렸다.
그러자 다른 누리꾼은 “저렇게 펑퍼짐한 옷은 누가 입어도 저렇게 보일수밖에 없다” 문제의 댓글을 남긴 악플러를 나무랐다.
지난달에는 팬들과의 Q&A 중 ‘만나왔던 모든 사람 중 제일 기억에 남는 사람’이라는 질문을 받고 전 연인 중 한 명을 언급하며 “제일 사랑했던 사람이다.

상세내용(출처)
http://woman.chosun.com/client/news/viw.asp?cate=c01&nNewsNumb=20200767961
https://www.donga.com/news/Entertainment/article/all/20200722/1021120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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