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희

이에 보호관찰소는 법원에 집행유예 판결 취소 신청을 했다.
당시 한서희 변호인은 마약 양성 반응이 나온 소변 검사에 오류가 있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법원은 한서희의 대마 흡입 증명이 어렵다고 보고 집행유예 판결 취소 신청을 기각했고 한서희는 석방됐다.

상세내용(출처)
https://www.hankyung.com/entertainment/article/202008115726H
http://www.sisa-news.com/news/article.html?no=131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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