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채널A 이모 전 기자의 강요미수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이 한동훈 검사장(47·사법연수원 27기)의 휴대전화를 추가로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담당 부장검사와 한 검사장 간에 “싸움이 벌어졌다.
한 검사장은 ”변호인의 참여를 요청하겠다“며 정 부장검사의 허락을 얻은 뒤 자신의 휴대전화 비밀번호를 풀려고 버튼을 눌렀다.
정 부장검사는 ”한 검사장이 넘어진 상태에서도 휴대전화를 움켜쥐고 완강히 거부해 실랑이를 벌이다 휴대전화를 확보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상세내용(출처)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29/2020072904345.html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00729/102218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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