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더 이상 우승권 팀이 아니게 된 토트넘, 하지만 다큐는 본질을 감추고 있다”.
하지만 토트넘 다큐를 향한 시선이 고운 것만은 아니다.
데일리 메일은 “토트넘 다큐의 주인공은 무리뉴 감독, 주요 조연은 레비 회장이다.

상세내용(출처)
https://www.chosun.com/sports/sports_photo/2020/09/13/24OJLIYSEK35XRGPVGXUUFDH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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