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손흥민(28)이 2경기 연속골과 단일 시즌 최다 공격포인트를 달성했다.
손흥민이 득점 뒤 팀 동료 세르주 오리에와 포옹하고 있다.
2경기 연속골로 감각을 끌어올린 손흥민은 20일 안방에서 골 사냥에 나선다.

상세내용(출처)
https://www.goal.com/kr/%EB%89%B4%EC%8A%A4/%ED%86%A0%ED%8A%B8%EB%84%98-%EB%8B%A4%ED%81%90-%EC%B0%8D%EB%8A%94-%EC%95%84%EB%A7%88%EC%A1%B4-%ED%8C%94-%EC%88%98%EC%88%A0-%ED%9B%84-%EC%86%90%ED%9D%A5%EB%AF%BC%EB%8F%84-%EB%8B%B4%EC%95%98%EB%8B%A4/l6i5fur8c9wc1fdhfjokepfxe
http://www.hani.co.kr/arti/sports/soccer/95394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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