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플로브디프

전반 10분에는 스티븐 베르바인이 플로브디프의 골망을 노렸다.
전반 27분에는 베르바인이 플로브디브의 박스 안쪽에서 상대 선수에 의해 넘어졌으나, 심판은 그대로 경기를 진행했다.
경기 초,중반에도 화면 상태가 고르지 못했는데, 10분을 남겨두고는 아예 중계 화면이 나오지 않는 해프닝이 일어났다.

상세내용(출처)
https://www.chosun.com/sports/sports_photo/2020/09/18/5ZQOOB6DN7CKZJMI2JKXCHXMVU/
http://sports.hankooki.com/lpage/soccer/202009/sp202009180155529375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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