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넷

무엇보다 박소담을 필두로 권해효, 윤제문이 실제 본명으로 영화적 캐릭터에 등장해 한국 관객들에게는 더욱 보는 재미가 있다.
영화 ‘후쿠오카’의 한 장면.
영화 ‘기생충’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박소담은 ‘후쿠오카’를 통해 연기적 카타르시스마저 느꼈을 것이 분명해 보인다 배우가 가진 소녀와 여성 사이의 모호한 경계를 가장 탁월하게 확장시킨 건 봉준호 감독이 아닌 장률이다.

상세내용(출처)
http://m.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100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00825010004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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