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파업

택배기업 분류작업 인력 충원 요구 ‘모르쇠’, 파업 불가피.
특히 물동량이 본격적으로 쏟아질 21일부터 전국 택배노동자들의 분류작업 거부할 경우 일선 소비자들의 배송차질은 불가피해 진다.
택배노동자 과로사 대책위원회는 “지금이라도 택배기업이 분류작업에 소요되는 별도의 인력투입 등을 결단해야 한다”면서 “택배노동자 과로사 방지를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한다면 언제든 분류작업 전면거부 방침을 철회하고 대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상세내용(출처)
http://www.ep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345
http://m.k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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