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에반스 사진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할리우드스타 크리스 에반스가 SNS에 주요 부위가 노출된 사진을 실수로 올렸다가 급하게 삭제했지만 온라인상에 퍼져 곤혹을 치룬 소감을 밝혔다.
마크 러팔로는 “트럼프가 백악관에 있는 동안 그것 이상으로 당황스럽게 만드는 일은 없을 거야”라는 글과 함께 크리스 에반스의 계정을 태그했다.
이후 크리스 에반스는 자신의 SNS를 통해 투표를 독려해 시선을 끌었다.

상세내용(출처)
https://www.chosun.com/entertainments/entertain_photo/2020/09/16/P6MMGJUX2XKFAKU5PZM66Q3THY/
https://www.mk.co.kr/star/movies/view/2020/09/955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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