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이준석 국민의힘 전 최고위원은 7일 추미애 법무장관 아들의 군 휴가 특혜 의혹과 관련해 “추 장관이 단순 무혐의를 받는 게 목적이 아니라 정치적으로 해결되기를 바란다면 통 크게 특임검사 요구에 합의해주는 것도 방법”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이 전 최고위원과 함께 출연한 현근택 더불어민주당 법률위원회 부위원장이 “수사는 빨리 끝내야 한다고 본다”면서도 “기본적으로 특임검사는 안 맞다”고 반대했다.
이에 이 전 최고위원은 “당연히 특임검사를 지정할 수 있다”면서 “지금 검사를 사실상 총지휘하고 있는 추 장관 관련 건이기 때문에 중립성 문제도 당연히 있는 것이고, 이 수사 자체가 8개월째 질질 끌리고 중간에 수사팀이 싹 교체된 것 자체가 수사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고 있다는 방증”이라고 강조했다.

상세내용(출처)
https://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20090731177
https://www.mk.co.kr/news/politics/view/2020/09/924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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