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추미애 장관 거짓말 드러나.
당시 휴가담당 행정업무를 맡았던 대위가 ‘추 장관 보좌관이 전화를 걸어와 병가 연장을 문의했느냐’는 질문에 ‘예’라고 대답했습니다.
추 장관 아들의 경우 두 차례 병가와 관련된 서류가 전혀 없어서 문제입니다.

상세내용(출처)
https://www.chosun.com/politics/2020/09/02/PJGTTKK62NCSVK5TBQKXIUUQY4/
https://news.joins.com/article/23863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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