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집

이 의원은 “국민이 준 가운, 당장 벗으라”며 의사 집단에 대한 비판을 가했다.
이 의원은 “고귀한 생명을 지킨다는 의사들이 사흘간 일을 멈춘다.
윤준병 의원도 “집단이익을 위해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볼모로 하는 의사들의 집단행동은 엄정히 관리되어야 한다”며 파업 명분이 뚜렷하지 않은 의사들 단체 행동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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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591606625871256&mediaCodeNo=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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