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3일 충남 천안시 수신면 장산리에서 소방대원들이 고무보트를 이용해 마을주민들을 구조하고 있다.
하천물이 범람하면서 장산리 마을 주민들이 고립됐고 주택과 농경지가 침수 피해를 입었다.
불어난 물로 고립된 장산리 한 마을에는 70여명의 주민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세내용(출처)
https://m.khan.co.kr/view.html?art_id=202008031608001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03/202008030349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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