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서

하지만 이런 무더위 속에서도 처서의 대표적인 계절 변화인 아침저녁으로 신선한 바람이 부는 등 가을의 기운은 조금씩 드러나고 있다.
처서가 되면 파리나 모기 등이 많이 사라지고, 가을을 대표하는 풀벌레인 귀뚜라미가 울기 시작해 ‘처서가 지나면 모기도 입이 비뚤어진다’는 속담도 전해진다.
이밖에 처서와 관련된 속담으로는 ‘처서에 비가 오면 독의 곡식도 줄어든다’, ‘처서에 비가 오면 큰 애기들이 울고 간다’ 등이 있다.

상세내용(출처)
https://www.ytn.co.kr/_ln/0108_202008230819172890
http://digitalchosun.dizzo.com/site/data/html_dir/2020/08/22/202008228004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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