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홍사

고(故) 박원순 서울시장을 상대로 제기된 성추행 의혹이 확산하면서 홍준표 무소속 의원이 박 시장의 전 비서 측이 밝힌 서울시청 면접 과정을 빗대어 `채홍사`를 언급하며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홍 의원의 발언은 박 시장을 성추행 혐의 등으로 고소한 전 비서 A씨 측의 전날 기자회견에서 밝혀진 면접 과정을 놓고 한 말로 풀이된다.
홍 의원은 “성추행의 주범은 자진(自盡)했고 유산이 없다고 해도 방조범들은 엄연히 살아 있다”며 “사용자인 서울시의 법적 책임이 남아 있는 이상 사자(死者)에 대해서만 공소권이 없을 뿐”이라며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상세내용(출처)
https://news.joins.com/article/23824076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20/07/719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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