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강헌

장성규는 지난 14일 SBS 스페셜의 파일럿 프로젝트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에 스토리텔러로 출연했다.
이어 장성규는 이야기 친구인 김기혁 아나운서와 만났고, 1988년 서울 올림픽이 개최된 시기에 대해 본격적인 이야기를 펼쳤다.
장성규는 흥미를 유발하면서도 유머를 잃지 않았고, 이후 본격적으로 32년 전 10월 2일 대한민국을 뒤흔든 ‘지강헌 사건’에 대해 이야기했다.

상세내용(출처)
https://cm.asiae.co.kr/article/2020061500502856272
https://www.sedaily.com/NewsVIew/1Z41C73Y5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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