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옥순

김종철 정의당 선임대변인은 25일 “은평구청이 은평구의 코로나 감염자 동선을 공개하면서 접촉자로 `엄마부대` 주옥순 대표의 실명을 공개했다가 삭제한 일이 있었다”며 “결론부터 말하자면 은평구청이 감염자 동선을 공개하며 주옥순 씨의 실명을 공개한 것은 잘못된 행위”라고 밝혔다.
김 선임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코로나 감염자들이 가장 우려하는 것 중 하나가 자신에 대한 사회적 낙인찍기라는 조사가 있었다”며 은평구청의 행보를 지적했다.
이어 “특정 감염자가 어떠어떠한 사람과 접촉했다는 것이 간접적으로나마 드러날 수 있다는 점, 또 감염자 접촉동선에 특정인의 실명이 공개되는 것이 이례적이고 인권보호 측면에서 옳지 않다는 점에서 은평구청의 조치는 잘못된 것”이라고 부연했다.

상세내용(출처)
https://www.mk.co.kr/news/politics/view/2020/08/875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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