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준기 대표

[OSEN=박소영 기자] 음란물 논란에 휘말렸던 ‘여행에 미치다’ 조준기 대표가 극단적인 선택 후 끝내 숨을 거두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용산경찰서 측은 OSEN과 전화에서 “1일 오전 11시께 남성이 극단적 선택을 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서 응급실로 이송했다.
하지만 일주일간 사투 끝에 조준기 대표는 결국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상세내용(출처)
http://www.upinews.kr/newsView/upi202009090081
https://www.chosun.com/entertainments/entertain_photo/2020/09/09/AHY34HPYJERPAIVID5L6RV7H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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