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훈

조 의원의 페북에는 반대하는 댓글이 쇄도했다.
비난 댓글이 폭주하자 조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자신의 주장을 부연 설명했다.
하지만 이 같은 해명에도 불구하고 공무원을 중심으로 한 고통 분담을 요구하는 조 의원의 페북에는 댓글이 이어지며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상세내용(출처)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00822/102598886/2
https://news.joins.com/article/23854257

#조정훈 #공무원 #의원 #삭감 #월급 #분담 #재난 #주장 #고통 #댓글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