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성

이날 정찬성은 “경기 중 급소 맞아본 적 있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부어서 거의 축구공만해졌다”고 말해 멤버들을 술렁이게 했다.
근데 그 어떤 수술보다도 그게 제일 아팠다”고 덧붙였다.

상세내용(출처)
http://enter.etoday.co.kr/view/news_view.php?varAtcId=181970
https://www.dailysecu.com/news/articleView.html?idxno=109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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