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선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의 장남이자 현대중공업지주 부사장인 정기선(38·사진) 경영지원실장이 결혼식을 올렸다.
5일 재계에 따르면 정 부사장은 전날 서울 시내 모처에서 연세대 동문인 신부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1982년생인 정 부사장은 대일외고,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스탠퍼드대 경영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상세내용(출처)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0070544101
https://www.etoday.co.kr/news/view/1914152

#정기선 #부사장 #현대중공업 #결혼식 #이사장 #연세대 #참석 #회장 #사장 #미국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