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유재석은 “장원영이 키가 너무 커서 몰라봤다” 고 말했다.
유재석은 “원영씨는 키가 큰 이후로 이런 이야기를 너무 많이 들어서 스트레스가 있냐”고 물었다.
장원영은 “예전에는 아니었는데 약간씩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답했다.

상세내용(출처)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26/2020072601243.html
https://www.mk.co.kr/star/broadcasting-service/view/2020/07/763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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