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추

[우리문화신문=김영조 기자] 오늘은 24절기 중 열셋째 ‘입추(立秋)’입니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려면 연결되는 부분이 있어야 하고, 이 역할을 입추와 말복이 하는 것입니다.
” 곧, 아주 좁고 여유가 없음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상세내용(출처)
http://mn.kbs.co.kr/news/view.do?ncd=4511446
https://www.koya-culture.com/news/article.html?no=125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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