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작사 작곡을 다하셨다”라고 이야기했고, 임창정은 “내가 이 노래를 부르게 될 줄이야”라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첫 순서인 영탁은 임창정 노래인 ‘또 다시 사랑’ 가사를 이용해 “잊고! 잊혀지고! 지워버리겠습니다!”라고 도발하며 ‘또 다시 사랑’을 선곡했다.
이때 임창정은 “웬만하면 원 키로 했으면 좋겠다”라고 도발했고, 영탁은 “원 키로 하겠다”라며 도발을 받아들였다.

상세내용(출처)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767848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3/202008130003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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