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오경

임 의원은 최 선수 아버지에게도 “왜 딸을 방치했냐”며 상처를 안기는 발언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최 선수의 아버지 최영희 씨는 6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임 의원 발언 논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아버지 최 씨는 “제가 봐도 부적절한 발언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저도) 두 번 통화했었다.

상세내용(출처)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06/2020070600453.html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00706/1018367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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