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다

짧은 생각으로 제작한 부끄러운 영상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임다는 “저는 현재 함께 영상을 제작했었던 아프리카TV 측과 정확한 사실 경위를 다시 파악 중이다.
짧은 생각으로 제작한 부끄러운 영상이었습니다.

상세내용(출처)
http://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825623
http://enter.etoday.co.kr/view/news_view.php?varAtcId=185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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