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전공의

전공의 파업 중단을 호소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 ‘일하는 전공의’ 운영진이 실제 전공의가 아니라는 논란이 일자 직접 등판해 본인의 신상을 밝혔다.
전공의 파업 중단을 호소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 ‘일하는 전공의’ 운영진이 실제 전공의가 아니라는 논란이 일자 직접 등판해 본인의 신상을 밝혔다.
‘일하는 전공의’는 이에 대해 “의사를 사칭하려고 마음만 먹으면 검색으로도 알 수 있는 내용”이라며 “신상털이 등 공격의 의도를 갖고 메시지를 보내오는 사람을 반박하려는 의도였다”고 설명했다.

상세내용(출처)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31/2020083102751.html
https://www.hankyung.com/life/article/2020083164807

#일하는 전공의 #전공의 #운영자 #의사 #계정 #운영 #페이지 #파업 #사칭 #사람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