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화장기가 없어 유독 창백해보이는 이효리가 제일 먼저 와 있었다.
비도 “청순해 보인다”고 말하자, 이효리는 “샵을 못갔다”고 답했다.
그 모습을 본 비는 “아까 누나가 너무 풀이 죽어 있어서 손을 잡아줬다”고 말했고, 유재석은 “린다도 다 똑같은 사람이다”며 이효리를 위로했다.

상세내용(출처)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11/2020071101521.html
https://cm.asiae.co.kr/article/20200711192814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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