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 (네티즌)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0일 고(故) 박원순 서울시장 빈소를 찾아 성추행 의혹 관련 질문을 하는 기자에 “예의가 없다”며 쏘아붙이고 “나쁜 XX”라고 욕을 한 일로 논란이다.
이 대표는 ‘박 시장의 성추행 의혹에 대해 당 차원의 대응을 준비하고 있냐’는 한 기자의 물음에 쏘아보며 “예의가 아니다.
박 시장의 전 비서였던 A씨는 지난 8일 경찰에 출석해 성추행 관련 고소장을 제출하고 고소인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상세내용(출처)
https://m.sedaily.com/NewsView/1Z590W2KFW
https://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20071066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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