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이

그 뒤로 수많은 기획사들의 러브콜이 쏟아졌는데 이하이는 고심을 거듭하며 ‘FA’ 상태로 반년이 넘는 시간을 보낸 뒤에야 AOMG를 새 둥지로 택했다.
가요계 관계자들은 이하이처럼 대형기획사를 떠나 새로운 둥지를 택하는 이들의 경우 ‘음악색깔 및 활동 방향성’을 주요 기준으로 삼는다고 입을 모은다.
이하이 역시 YG 시절 3년이라는 긴 공백기를 가진 바 있다”면서 “대형기획사 출신 가수들이 중소기획사를 새 둥지로 택하는 이유 중 하나는 온전히 자신에게 집중해줄 수 있다는 기대감”이라고 말했다.

상세내용(출처)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23/2020072304221.html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357926625837472&mediaCodeNo=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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