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수사팀장인 이복현 부장은 “이 부회장의 관여 및 공모관계를 인정할 수 있는 내부 문건과 진술 등 증거를 다수 확보했다”며 “승계목적을 위한 기업구조 재편의 일환으로 합병이 진행됐다는 것이 검찰의 판단”이라고 설명했다.
또 “수사심의위 권고 이후 다양한 분들의 의견을 들어 사건 처분을 결정했다”며 “검찰 내부에서도 기소 결정에 대한 이견은 없었다”고 밝혔다.
▲ 수사심의위 권고 이후 수사팀과 견해가 다른 전문가를 포함한 다양한 분들의 의견을 수렴해 사건 처분을 결정했다.

상세내용(출처)
https://imnews.imbc.com/replay/2020/nw1700/article/5895163_32510.html
https://m.lawtimes.co.kr/Content/Article?serial=163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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