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리

이유리는 “감독님이 그 모두를 설득해 합류하게 됐다”며 “이봉근 또한 같은 입장이었다.
급기야 김희철은 “소리꾼 아니고 사기꾼 아니냐”고 타박해 이유리를 당황하게 했다.
이유리는 “두번째 오니까 너무 좋았고 편했다”며 “숨은 끼를 많이 보여준 것 같다”고 자신있어 했다.

상세내용(출처)
https://www.etoday.co.kr/news/view/1908584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20/202006200187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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