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곤

이성곤은 이를 보며 “주위에서 SNS 메시지로 영상과 캡처 화면을 너무 많이 보내주셔서 안 볼수가 없었다”며 근래 봤던 아버지의 표정 중에서 가장 밝은 표정이셔서 깜짝 놀랐다”며 웃었다.
이성곤은 작년, 재작년 경험들을 토대로 1군에서 기회를 많이 받고 있고 2군에서 김종훈 코치님과 준비했던 것들을 유지하고 잘 준비했던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지 않았나 생각했다”고 밝혔다.
올라서지 않았기 때문에 유지를 한 상태에서 흔들리지 않게 과정을 이어갈 생각이다”고 힘주어 말했다.

상세내용(출처)
https://www.hankyung.com/sports/article/202006275995Y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27/202006270124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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