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희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활동을 방해하고 교회자금을 횡령한 혐의 등에 대해서 법원은 혐의가 일정 부분 소명됐고 수사 과정에서 이 총회장이 증거 인멸을 시도한 정황이 포착됐다고, 영장 발부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감염병예방법 위반과 횡령 등의 혐의를 받는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에 대해 법원이 오늘(1일) 새벽,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어제 영장실질심사에 앞서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는 법원 앞에서 이 총회장의 구속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기도 했습니다.

상세내용(출처)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01/2020080100198.html
https://imnews.imbc.com/replay/2020/nwtoday/article/5860457_3253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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