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8·29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이낙연 의원이 ‘고공전’을 이어갔다.
1가구 이상 주택을 가진 사람은 처분하는 것이 옳다”고 말했다.
최근 지지율 추이를 두곤 "기대감의 조정도 있을 것이고, 내가 문재인 정부와 동일시되는 경향이 있어서 여러 가지 국민의 실망이 반영될 수 있다”며 "민심은 늘 흐르는 것이고 그때그때 중요하게 받아들인다”고 말했다.

상세내용(출처)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953049.html
https://news.joins.com/article/23821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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