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발렌시아FC의 이강인(19)이 7일(현지 시각) 스페인 발렌시아의 메스타야에서 열린 프리메라라리가 35라운드 레알 바야돌리드와의 경기에서 결승골을 터뜨린뒤 동료들과 축하하고있다.
이강인은 7일(현지 시각) 스페인 발렌시아의 메스타야에서 열린 레알 바야돌리드와 2019-2020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5라운드 홈 경기에서 1-1로 팽팽하던 후반 43분 왼발슛으로 결승골을 기록하며 팀의 2-1 승리를 견인했다.
전반을 1-0으로 마무리한 발렌시아는 후반 2분 만에 바야돌리드의 빅토르 가르시아에게 동점 골을 허용하며 어렵게 경기를 풀어나갔다.

상세내용(출처)
http://www.hani.co.kr/arti/sports/soccer/952709.html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08/202007080149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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