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윤은혜는 “혼자 집순이처럼 있는게 편했던 건데.
다음은 윤은혜 방으로 이동했다.
혼자 살 때부터 모니터링을 위해 안방에 TV를 뒀다는 윤은혜는 “다같이 보려면 여기서 모인다”면서 주인없는 방에서도 모두 모이게 되는 문제의 방이라 했다.

상세내용(출처)
https://www.donga.com/news/Entertainment/article/all/20200811/102397619/1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10/202008100383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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