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라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성우 윤소라가 ‘서민 빌라촌 아이들’이라는 표현으로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고 있는 가운데 윤소라가 과거 ‘무한도전’에도 출연한 유명 성우라는 사실이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윤소라는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도 우리 아파트 놀이터는 주변 서민 빌라촌 아이들이 몰려와 마스크도 없이 뛰어놀고 있다.
당시 윤소라는 MBC ‘무한도전’ 멤버들과 영화 ‘비긴 어게인’ 더빙을 함께 한 소감을 밝히면서 “멤버들 모두 열심히 배워가며 연기했고 김태호 PD와 스테프도 행여 성우들한테 누가 될까 염려하며 완성도를 높이려 애를 써주었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상세내용(출처)
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00821/102587396/1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21/2020082102258.html

#윤소라 #아이들 #마스크 #성우 #서민 #빌라 #아파트 #목소리 #논란 #트위터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