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3일 윤석열 검찰총장의 ‘작심 발언’에 대해 “와, 세다.
결단이 선 듯”이라며 “검찰총장은 오직 국민만 믿고, 권력비리에 대한 수사를 마무리지어야 한다”고 했다.
진 전 교수는 윤 총장 발언이 정부·여당에서 내거는 ‘검찰 개혁’의 실체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상세내용(출처)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56333.html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04/202008040022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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