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석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박한별의 남편인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가 선처를 호소했다.
유인석 측 변호인은 “사건발생 이후 피고인과 배우자 역시 비난 대상이 되어 사실상 창살없는 감옥에 오랜기간 살고 있다.
유인석은 “그동안 많은 걸 배웠고 반성하고 있다.

상세내용(출처)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00824/102625710/2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25/202008250130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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