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북

탈북민 김모씨가 월북하기 전날, 지인이 ‘김씨가 월북할 것 같다’며 여러 번 경찰에 신고했지만 무시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월북한 김모씨의 지인인 탈북민 김진아씨는 26일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김씨의 월북 동향을 사전에 파악하고 김포경찰서에 찾아가 신고했지만 자기 소관 부서가 아니라며 무시 당했다”며 이 같이 주장했다.
김진아씨는 월북한 김씨와 같은 개성 출신이다.

상세내용(출처)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26/2020072602203.html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26/20200726020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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